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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실새삼 털잎하늘지기가 있을까 하고 갯가를 뒤지다가 실새삼을 만났는데, 가까이 가서 들여다보니 갯실새삼이 아닌가!! 마침내 내게도 인연이 닿았다. 보고 싶었던 갯실새삼을 만났으니 실새삼도 보고 싶어진다. 욕심이 끝이 없다~이번에 만난 갯실새삼의 기주식물은 버들명아주, 갯메꽃, 쑥이었다. 미국실새삼 https://adu825.tistory.com/7147 미국실새삼새삼은 만나봤는데 실새삼, 갯실새삼은 아직 못봤다. 인연이 닿으면 언젠가는 짠! 하고 나타날 것이다. 새삼 https://adu825.tistory.com/5806 새삼(메꽃과)2024. 9. 14.붉나무를 칭칭 감아서 온갖 진기를 빨adu825.tistory.com 2026. 9. 18.
가는명아주 가는명아주 이름 그대로 잎이 가늘다. 버들명아주와 많이 헷갈렸는데, 이 애들을 보고 나니 명확하게 정리가 된 느낌이 들었다. 버들명아주 https://adu825.tistory.com/5922 버들명아주2024. 10. 9.꽃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서 같은 곳을 개화기에 맞춰서 다시 갔다.adu825.tistory.com 2026. 9. 18.
큰엉겅퀴 벌초는 담주로 미루고 시골 가서 봤는데 큰 개체들은 키가 2미터가 넘었다. 큰엉겅퀴 https://adu825.tistory.com/5334 큰엉겅퀴(국화과)2023. 9. 9. 시골 가서 벌초 끝내고 소메이요시노 벚나무 밑에서 쉬고 있었는데 냇가 건너편에 뭔 보라색 꽃이 보였다. 지칭개 닮았는데 키가 엄청 컸다. 지칭개는 봄에 피는데 왠 가을에 꽃이 피었adu825.tistory.com 2026. 9. 17.
솔방울골 도감에 솔방울골은 "솔방울고랭이와 유사하지만 주로 저지대에서 자라며, 개화기가 훨씬 빠르고, 잎이 넓고, 인편이 좁은 점으로 구별한다."고 되어 있다. 인터넷 등 사진(이미지)으로 볼 때는 헷갈릴 수 있지만 두 종을 모두 만나보면 쉽게 동정할 수 있다. 솔방울고랭이 https://adu825.tistory.com/6618 솔방울고랭이2025. 10. 9. 산청이번에는 아예 산골로 갔다. 요 애들 서식지가 산지의 저수지 주변이나 산지 습지라고 했기 때문이다. 역시나 있었다. 처음 본 애들은 방울고랭이 뒷편에 숨어든 모양새였다. 도로adu825.tistory.com솔방울골/솔방울고랭이 비교 https://adu825.tistory.com/6619 솔방울골/솔방울고랭이 비교사진으로 볼 때는 도통 알 수 없었는.. 2026. 9. 17.
모기골 작년에 결실기에 만나긴 했어도 개화기에 보기는 처음이다. 모기골 https://adu825.tistory.com/6645 모기골2025. 10. 23.사진으로만 보다가 처음 만났다. 싸돌아 다닌 보람이 있었다.adu825.tistory.com 2026. 9. 17.
줄사초 줄사초는 남부지방과 바다 가까운 숲속이나 숲 가장자리에 서식하며, 가을에 개화 결실한다고 한다. 줄사초 https://adu825.tistory.com/6584 줄사초2025. 9. 21.비렁길로 가는 산길 주변에 뭔 사초 종류가 보였는데 꽃이 피고 있었다. 문득 생각나는 이름이 줄사초였다. 줄사초 https://adu825.tistory.com/6277 줄사초2025. 5. 8.휴가를 내고 뭘 보러 갔는데adu825.tistory.com 2026. 9. 16.
쌀새 남부지방에서 볼 수 있는 쌀새, 청쌀새, 왕쌀새는 만나봤으니 영동지방에서 볼 수 있는 참쌀새만 보면 쌀새속은 완결이다. 청쌀새 https://adu825.tistory.com/6947 청쌀새2026. 5. 24.주변을 좀 더 찾아봤으면 좋은 모델도 있었을 것인데 다른 데 정신이 팔려서 맘껏 담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 왕쌀새 https://adu825.tistory.com/1174 왕쌀새(쌀새속)2016. 5. 13. 노고단열매가 쌀adu825.tistory.com왕쌀새 https://adu825.tistory.com/7001 왕쌀새2026. 5. 30.무더기로 있으면 더 좋겠는데, 산길 주변에서 드물게 볼 수 있었다. 청쌀새 https://adu825.tistory.com/6947 청쌀새2026. 5... 2026. 9. 16.
그령 그령은 "작은이삭의 자루에 노란색으로 부푼 샘조직이 있고, 포영이나 호영의 맥에 샘점이 없으므로 참새그령과 좀새그령과 구별된다."고 한다. 담에 만나면 소수 아래 자루에 황색 선점을 잘 담아봐야겠다. 2026. 9. 16.
참새그령/좀새그령 비교 참새그령은 도감 이미지와 비교해서 바로 알 수 있었는데, 좀새그령은 "좀"이라는 접두어 때문인지 쉽게 동정할 수 없었다. 그래서 실물로 비교했다. 담에 다른곳에서 만나더라도 이름은 제대로 불러줄 수 있을 것 같다. 위, 아래 모두 왼쪽은 참새그령, 오른쪽은 좀새그령이다.참새그령 Eragrostis cilianensis (All.) Vignolo ex Janch.좀새그령 Eragrostis minor Host아래 종자 사진에서 구형 3개는 참새그령, 장타원형 5개는 좀새그령 종자다 2026. 9.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