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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꽈리 열매가 이쁘다지만 아직 제대로 본 적은 없고, 이번에 꽃을 봤는데 예상보다 컸다. 가시꽈리 https://adu825.tistory.com/3670 가시꽈리(가지과)2020. 7. 18. 처음 보는 새로운 애를 담아서 왔는데 한국 특산종 가시꽈리라고 한단다. 이름을 알기 전에는 뭔 외래식물인줄 알았다.adu825.tistory.com 2026. 9. 22.
고깔닭의장풀 많이 번져서 그런지 여기저기서 제법 흔하게 볼 수 있다. 닭의장풀 https://adu825.tistory.com/2691 닭의장풀(닭의장풀과)2018. 9. 8 쌍닭의장풀이라고 해도 되겠다. 닭의장풀 동네를 유심히 살펴보면 쌍둥이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adu825.tistory.com 2026. 9. 22.
공단풀 벌초는 뒤로 미루고 요 애들부터 담았다. 꽃잎이 닫히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나도공단풀 https://adu825.tistory.com/2043 나도공단풀(아욱과)2017. 10. 6. 외돌개올레길 7코스에서 흔하게 보이는데 이곳에 와서 처음 봤다.adu825.tistory.com 2026. 9. 22.
수정난풀 계곡길 따라 걷다가 만났는데, 이상한 게 불쑥 올라오고 있었다. 비슷하게 생긴 거로 구상난풀, 나도수정초가 있다고 하는데 아직 보지는 못했다. 2026. 9. 21.
새삼 칡넝쿨이 아무리 기세가 좋더라도 새삼에겐 그냥 숙주일 뿐이다. 새삼 https://adu825.tistory.com/5806 새삼(메꽃과)2024. 9. 14.붉나무를 칭칭 감아서 온갖 진기를 빨아들이고 있는 형세다. 어지간히 해라~ 새삼 https://adu825.tistory.com/2728 새삼(메꽃과)2018. 9. 14 동네 담벼락 담쟁이 넝쿨에 새삼이 염치도 없이 이리adu825.tistory.com 2026. 9. 21.
갯실새삼 털잎하늘지기가 있을까 하고 갯가를 뒤지다가 실새삼을 만났는데, 가까이 가서 들여다보니 갯실새삼이 아닌가!! 마침내 내게도 인연이 닿았다. 보고 싶었던 갯실새삼을 만났으니 실새삼도 보고 싶어진다. 욕심이 끝이 없다~이번에 만난 갯실새삼의 기주식물은 버들명아주, 갯메꽃, 쑥이었다. 미국실새삼 https://adu825.tistory.com/7147 미국실새삼새삼은 만나봤는데 실새삼, 갯실새삼은 아직 못봤다. 인연이 닿으면 언젠가는 짠! 하고 나타날 것이다. 새삼 https://adu825.tistory.com/5806 새삼(메꽃과)2024. 9. 14.붉나무를 칭칭 감아서 온갖 진기를 빨adu825.tistory.com 2026. 9. 18.
가는명아주 가는명아주 이름 그대로 잎이 가늘다. 버들명아주와 많이 헷갈렸는데, 이 애들을 보고 나니 명확하게 정리가 된 느낌이 들었다. 버들명아주 https://adu825.tistory.com/5922 버들명아주2024. 10. 9.꽃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서 같은 곳을 개화기에 맞춰서 다시 갔다.adu825.tistory.com 2026. 9. 18.
큰엉겅퀴 벌초는 담주로 미루고 시골 가서 봤는데 큰 개체들은 키가 2미터가 넘었다. 큰엉겅퀴 https://adu825.tistory.com/5334 큰엉겅퀴(국화과)2023. 9. 9. 시골 가서 벌초 끝내고 소메이요시노 벚나무 밑에서 쉬고 있었는데 냇가 건너편에 뭔 보라색 꽃이 보였다. 지칭개 닮았는데 키가 엄청 컸다. 지칭개는 봄에 피는데 왠 가을에 꽃이 피었adu825.tistory.com 2026. 9. 17.
솔방울골 도감에 솔방울골은 "솔방울고랭이와 유사하지만 주로 저지대에서 자라며, 개화기가 훨씬 빠르고, 잎이 넓고, 인편이 좁은 점으로 구별한다."고 되어 있다. 인터넷 등 사진(이미지)으로 볼 때는 헷갈릴 수 있지만 두 종을 모두 만나보면 쉽게 동정할 수 있다. 솔방울고랭이 https://adu825.tistory.com/6618 솔방울고랭이2025. 10. 9. 산청이번에는 아예 산골로 갔다. 요 애들 서식지가 산지의 저수지 주변이나 산지 습지라고 했기 때문이다. 역시나 있었다. 처음 본 애들은 방울고랭이 뒷편에 숨어든 모양새였다. 도로adu825.tistory.com솔방울골/솔방울고랭이 비교 https://adu825.tistory.com/6619 솔방울골/솔방울고랭이 비교사진으로 볼 때는 도통 알 수 없었는.. 2026. 9.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