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3. 14.
히어리도 예년에 비해 좀 늦게 피고 있었다. 봄바람에 치렁치렁한 금귀걸이가 살랑이는 모습을 볼려면 좀 더 기다려야 한다.











히어리 https://adu825.tistory.com/5092
히어리(조록나무과)
2023. 3. 19. 공기 좋고 물 맑은 백운산 자락 한적한 산골에서 치렁치렁 금귀고리 같기도 하고 피카츄 같은 히어리를 실컷 보고 왔다. 히어리 https://adu825.tistory.com/2990 히어리(조록나무과) 2019. 3.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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