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3. 23.
양지쪽은 많이 피었을거라 예상하고 가봤더니 이제사 하나 둘 꽃잎을 열고 있었고 계곡 상부 군락지도 마찬가지였다. 운이 좋았던지 하산하는 길에 만난 요애가 꽃을 피우고 있었다.











붓순나무 https://adu825.tistory.com/5484
붓순나무(붓순나무과)
2024. 3. 21. 주말에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으니 주중에 시간을 내서 섬에 갔다. 향기로운 붓순나무를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붓순나무 https://adu825.tistory.com/5096 붓순나무(붓순나무과) 2023. 3. 15. 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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