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꽃,나무/남도뭍 야생화 동백나무 by 물골양반 2025. 3. 29. 2025. 3. 29. 겨우내 예년보다 춥다가 3월 들어 기온이 확 올라가는 이상기후로 봄꽃들이 순서없이 한꺼번에 피고 있는데, 동백꽃도 겨우내 응축된 에너지를 한꺼번에 발산하는 것처럼 수많은 꽃들이 거의 동시에 피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올해처럼 동백꽃이 많이 피는 것을 본 적이 없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푸른바다 섬섬 야생화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풀꽃,나무 > 남도뭍 야생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진달래 (0) 2025.03.29 올벚나무 (2) 2025.03.29 산자고 (4) 2025.03.29 광대나물 (0) 2025.03.16 동백나무 (1) 2025.03.16 관련글 진달래 올벚나무 산자고 광대나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