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4. 2.
주말이면 시간을 낼 수 있지만 비가 올 때도 있고 흐릴 때도 있어서 보고 싶은 꽃 개화시기를 놓칠 수도 있으니 평일에 연가를 내서 봐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1년을 기다려야 하는데 너무나 긴 시간이다. 이번에도 평일에 연가를 내고 붓순나무를 보러 갔는데 이곳 저곳에서 배가 부를 정도로 봤다. 이젠 붓순은 졸업해도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붓순나무 https://adu825.tistory.com/3002
붓순나무(붓순나무과)
2019. 3. 24 작년 6월 어느날 이 섬에 붓순나무가 자생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자생지에서 꽃을 몹시도 보고 싶었다. 여덟달을 기다리고 기다린 끝에 이국적이고 오묘한 향기로운 녹백색의 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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