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4. 13.
이처럼 아름다운 나무가 우리동네 바닷가 야산에는 하나도 없는데 이곳에서는 진달래만큼이나 흔하게 볼 수 있었다.












팥꽃나무 https://adu825.tistory.com/5128
팥꽃나무(팥꽃나무과)
2023. 4. 9. 바닷바람이 차서 그런지 진달래가 늦게까지 피고 있었고 팥꽃나무도 진달래마냥 여기 저기 바닷가 야산을 아름답게 수놓고 있었다. 팥꽃나무라는 이름의 유래는 아마도 꽃이 피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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