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5. 8.
우리동네에도 새우난초가 있어서 맘만 먹으면 해마다 볼 수는 있다. 시간을 내서 주변을 샅샅이 뒤지면 또 다른 자생지가 있을 것 같다.







약난초 https://adu825.tistory.com/4061
약난초(난초과)
2021. 5. 22 빛이 내려왔다. 마치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것처럼 약난초가 휘황찬란했다.
adu825.tistory.com
2025. 5. 8.
우리동네에도 새우난초가 있어서 맘만 먹으면 해마다 볼 수는 있다. 시간을 내서 주변을 샅샅이 뒤지면 또 다른 자생지가 있을 것 같다.







약난초 https://adu825.tistory.com/4061
약난초(난초과)
2021. 5. 22 빛이 내려왔다. 마치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것처럼 약난초가 휘황찬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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