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6. 1.
다래 덩굴은 종종 만날 수 있었으나 암꽃은 못봤다. 자연 세상에서 암꽃은 항상 귀한 존재임에 틀림없다.






다래 암꽃 https://adu825.tistory.com/3203
다래(다래나무과)암꽃
2019. 6. 15 똑같은 다래 꽃이라도 깊은 산속에 사는 애들은 순수 그 자체다. 때가 타지 않아 눈이 맑아지는 기분이 든다.
adu825.tistory.com
2025. 6. 1.
다래 덩굴은 종종 만날 수 있었으나 암꽃은 못봤다. 자연 세상에서 암꽃은 항상 귀한 존재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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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다래나무과)암꽃
2019. 6. 15 똑같은 다래 꽃이라도 깊은 산속에 사는 애들은 순수 그 자체다. 때가 타지 않아 눈이 맑아지는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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