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6. 7.
작년 가을에 바닷가 부근 묵은 논에서 까락골로 추정되는 애들을 만났었는데, 지나는 길에 들러서 확인해보니 까락골이 맞았다. 줄기를 엄지와 검지 사이에 놓고 돌려보면 좀비비추처럼 손에 걸리는 느낌이 난다.















물꼬챙이골 https://adu825.tistory.com/5930
물꼬챙이골
2024. 10. 12. 천변에 뭐가 있을까하고 들이댔더니 반갑게도 물꼬챙이가 있었는데 운좋게 늦동이 몇개체가 꽃을 피우고 있어서 꽃을 볼 수 있었다.줄기는 까락골에 비해 각이 뚜렷하지 않고 매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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