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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나무/남도섬 야생화

구실잣밤나무

by 물골양반 2025. 6. 8.

2025. 6. 6.
꽃이 한창 필 때 쯤이면 밤꽃 냄새 비슷한 비릿한 향이 난다. 잣처럼 생긴 열매도 익으면 밤처럼 생으로 먹을 수 있는데 예전에 섬사람들에겐 맛있는 간식이었을 것이다. 
 

구실잣밤나무 https://adu825.tistory.com/2355

구실잣밤나무(참나무과)

2018. 5. 16 남해안 섬지방에 흔하게 자생하고 있는 구실잣밤나무가 꽃을 피웠다. 이름 그대로 꽃이 필때는 비릿한 밤꽃향이 난다. 새로 난 가지에 암꽃과 수꽃이 따로 피는데 암꽃은 가지 끝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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