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6. 29.
조그만 연못에 키가 훤칠한 큰고랭이가 화서를 늘어뜨리고 있었다.





큰고랭이 https://adu825.tistory.com/6378
큰고랭이
2025. 5. 28.좀매자기가 점령한 묵은 논 한켠에 큰고랭이도 떳떳하게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이제 막 피기 시작했다. 세모고랭이 https://adu825.tistory.com/5984 세모고랭이(큰고랭이속)2024. 10. 26.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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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6. 29.
조그만 연못에 키가 훤칠한 큰고랭이가 화서를 늘어뜨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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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5. 28.좀매자기가 점령한 묵은 논 한켠에 큰고랭이도 떳떳하게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이제 막 피기 시작했다. 세모고랭이 https://adu825.tistory.com/5984 세모고랭이(큰고랭이속)2024. 10. 26.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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