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7. 6.
금오도 비렁길에서 봤던 섬까치수염은 매년 예초기에 잘려나가는 통에 지금은 볼 수 없어서 안타까웠는데 가까운 큰 섬에 밀린 숙제를 하러 갔다가 우연히 발견했다. 가까운 두 군데에 4개체가 잘 자라고 있었다.






비렁길 섬까치수염 https://adu825.tistory.com/2428
섬까치수염(앵초과)
2018. 6. 6까치수염, 갯까치수염은 흔하게 봐서 아는데 섬까치수염이라니~ 이름도 처음 들어봤다. 섬까치수염은 키도 작고 꽃도 탁 틔지 않고 그냥 잡풀처럼 생겼으니 여간해서는 눈에 띄지도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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