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8. 16.
작년에 보이던 진땅고추풀, 긴흑삼릉은 어디로 갔는지 보이질 않았는데 가래만은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가래 https://adu825.tistory.com/3732
가래(가래과)
2020. 9. 13 가뭄때 논에 물대는 둠벙에 가래가 석창포 꽃같은 꽃대를 올렸는데 가래도 쉽게 볼 수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다.
adu825.tistory.com
2025. 8. 16.
작년에 보이던 진땅고추풀, 긴흑삼릉은 어디로 갔는지 보이질 않았는데 가래만은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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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가래과)
2020. 9. 13 가뭄때 논에 물대는 둠벙에 가래가 석창포 꽃같은 꽃대를 올렸는데 가래도 쉽게 볼 수 있는 것은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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