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15.
이곳의 자생 규모는 작지만 내겐 참 의미있는 곳의 둥근바위솔이다.








둥근바위솔 https://adu825.tistory.com/5414
둥근바위솔(돌나물과)
2023. 11. 8. 지금쯤이면 보기 좋게 피었을 것 같은데 시간도 낼 수 없고 쉽게 갈 수 있는 곳도 아니라서 그림의 떡이다.
adu825.tistory.com
'풀꽃,나무 > 남도섬 야생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참식나무 암/수꽃/열매 (2) | 2025.11.16 |
|---|---|
| 참식나무 노랑 열매 (2) | 2025.11.16 |
| 구절초 (0) | 2025.11.16 |
| 왕자귀나무 (0) | 2025.11.08 |
| 다릅나무 (0) | 2025.11.08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