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29.
올해도 우리동네 영주치자 열매를 맘껏 볼 수 없었다. 개화기간과 장맛철이 겹치자 않아 수정이 잘 될 것 같았지만 결실은 매우 빈약했다. 자생지 두 군데 가서 겨우 요 정도밖에 못봤다.








영주치자 꽃 https://adu825.tistory.com/6493
영주치자(금오치자)
2025. 7.올핸 개화기간이 장마철과 겹치지 않아 수정이 잘 되고 있는 것 같다. 심한 가뭄과 무더위만 없다면 한겨울 난대림 숲에서 아주 매혹적인 열매를 풍성하게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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