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25.
몇 년 전 봄에 금오도에서 말라 비틀어진 알꽈리를 처음으로 만난 적이 있었다. 그래서 재작년에도, 작년에도 싱싱한 열매가 보고 싶어서 처음으로 만났다고 생각되는 곳을 샅샅이 찾아봤지만 볼 수가 없었다. 그런데 오늘 개복수초 보고 계곡부를 탐사하는데 왠지 낮익은 애들이 있지 않은가...접근성도 좋아서 올해는 꽃도, 열매도 꼭 볼 것이다.








2026. 1. 25.
몇 년 전 봄에 금오도에서 말라 비틀어진 알꽈리를 처음으로 만난 적이 있었다. 그래서 재작년에도, 작년에도 싱싱한 열매가 보고 싶어서 처음으로 만났다고 생각되는 곳을 샅샅이 찾아봤지만 볼 수가 없었다. 그런데 오늘 개복수초 보고 계곡부를 탐사하는데 왠지 낮익은 애들이 있지 않은가...접근성도 좋아서 올해는 꽃도, 열매도 꼭 볼 것이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