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5. 4.
주능선에서 볼 수 있는 노랑제비꽃은 늦게까지 꽃을 피우고 있었지만 키가 훌쩍 커버려서 병아리같은 귀여운 맛이 없었다.





노랑제비꽃 https://adu825.tistory.com/3486
노랑제비꽃(제비꽃과)
2020. 4. 18 아주 정갈한 숲길에서 앙증맞은 노오란 꽃을 보고 있자면 잔잔한 물결같은 행복감이 든다. 요런 것이 요새말로 소확행 아닐까...
adu825.tistory.com
2026. 5. 4.
주능선에서 볼 수 있는 노랑제비꽃은 늦게까지 꽃을 피우고 있었지만 키가 훌쩍 커버려서 병아리같은 귀여운 맛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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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제비꽃(제비꽃과)
2020. 4. 18 아주 정갈한 숲길에서 앙증맞은 노오란 꽃을 보고 있자면 잔잔한 물결같은 행복감이 든다. 요런 것이 요새말로 소확행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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