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풀꽃,나무/남도뭍 야생화

약난초

by 물골양반 2026. 5. 29.

2026. 5. 24.

5년 전에 갔을때는 꽃쟁이들이 많았었는데, 이번에 가보니까 아무도 없었고 몇사람 다녀간 흔적만 남아 있었다. 아마도 그 이유는 예전의 그 많던 약난초는 안보이고 소수의 개체들만 명을 이어가고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나만 정보없이 갔던 것이다. 

 

약난초 https://adu825.tistory.com/4061

 

약난초

2021. 5. 22빛이 내려왔다. 마치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것처럼 약난초가 휘황찬란했다.

adu825.tistory.com

 

'풀꽃,나무 > 남도뭍 야생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조뱅이  (0) 2026.05.31
꽃창포  (0) 2026.05.29
노랑꽃창포  (0) 2026.05.29
가막살나무  (0) 2026.05.28
넓은잎머루/수꽃  (0) 2026.05.28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