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5. 24.
5년 전에 갔을때는 꽃쟁이들이 많았었는데, 이번에 가보니까 아무도 없었고 몇사람 다녀간 흔적만 남아 있었다. 아마도 그 이유는 예전의 그 많던 약난초는 안보이고 소수의 개체들만 명을 이어가고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나만 정보없이 갔던 것이다.










약난초 https://adu825.tistory.com/4061
약난초
2021. 5. 22빛이 내려왔다. 마치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것처럼 약난초가 휘황찬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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