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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나무/남도섬 야생화

보춘화

by 물골양반 2025. 3. 28.

2025.  3. 23.

춘란을 종종 볼 수 있었는데 아쉽게도 꽃대가 완전하게 일어서질 못했다. 시간이 필요하다.

 

보춘화 https://adu825.tistory.com/5498

 

보춘화(춘란)

2024.  3.  21.바위 주변의 풍성했던 춘란은 누가 캐갔는지 보이질 않았는데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의 평범한 애들은 잘 있어서 다행이었다.

adu825.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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