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풀꽃,나무/남도섬 야생화

순비기나무

by 물골양반 2025. 7. 28.

2025. 7. 27.

폭염이 일상인 요즘 날씨에도 개뜨거운 모래땅에서 싱싱한 꽃을 피워내고 있었다.  

 

순비기나무 https://adu825.tistory.com/2565

 

순비기나무(마편초과)

2018. 7. 24. 덕포 자갈밭

adu825.tistory.com

 

'풀꽃,나무 > 남도섬 야생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철란  (0) 2025.08.25
대나물  (0) 2025.07.28
벌노랑이  (0) 2025.07.28
방기 수꽃  (0) 2025.07.12
비자나무 열매  (0) 2025.07.12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