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7. 27.
폭염이 일상인 요즘 날씨에도 개뜨거운 모래땅에서 싱싱한 꽃을 피워내고 있었다.






순비기나무 https://adu825.tistory.com/2565
순비기나무(마편초과)
2018. 7. 24. 덕포 자갈밭
adu825.tistory.com
2025. 7. 27.
폭염이 일상인 요즘 날씨에도 개뜨거운 모래땅에서 싱싱한 꽃을 피워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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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비기나무(마편초과)
2018. 7. 24. 덕포 자갈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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