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8. 24.
이곳 저곳에 상당히 많은 개체가 잘 자라고 있어서 기분이 좋았는데 개화초기라서 다소 아쉬웠다.









사철란 https://adu825.tistory.com/3266
사철란(난초과)
2019. 8. 17 무더위를 무릅쓰고 아직까지 만나지 못한 사철란을 찾아 나섰다. 대충 자생지 정보를 알고 갔으나 쉽게 눈에 띄질 않았는데 내려오는 길에 발견했다. 꽃대를 올린 애들은 몇개체 되질
adu825.tistory.com
2025. 8. 24.
이곳 저곳에 상당히 많은 개체가 잘 자라고 있어서 기분이 좋았는데 개화초기라서 다소 아쉬웠다.









사철란 https://adu825.tistory.com/3266
사철란(난초과)
2019. 8. 17 무더위를 무릅쓰고 아직까지 만나지 못한 사철란을 찾아 나섰다. 대충 자생지 정보를 알고 갔으나 쉽게 눈에 띄질 않았는데 내려오는 길에 발견했다. 꽃대를 올린 애들은 몇개체 되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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