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8. 24.
반그늘에 자라고 있어서 왜모시풀마냥 얌전하게 보이지만 제주모시풀이다. 양지에 자라는 개체들은 잎이 빳빳하고 키가 커서 왠만한 꽃쟁이들도 왕모시풀로 오동정하는 경우가 많다. 왕모시풀은 화서가 가지를 치기 때문에 다글다글하게 보이는 점이 다르다.









제주모시풀 https://adu825.tistory.com/6040
제주모시풀(모시풀속)
우리동네 섬의 바닷가 주변, 둘레길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데 잎을 만져보면 빳빳하고 억세서 왕모시풀 같지만 아니다. 그렇다고 왜모시풀로 볼 수도 없다. 잎의 모양, 줄기의 홈 및 털, 종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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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모시풀 https://adu825.tistory.com/1965
왕모시풀(쐐기풀과)
2017. 7. 31 왕모시풀은 헷갈리는 모시풀 종류에서 제이름을 불러주기가 제일 쉽다. 일단 화서가 나눠지는 것이 바글바글하게 보이고 잎은 두텁고 억세면서 구겨졌다. 잎을 뜯어다가 수세미 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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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모시풀 https://adu825.tistory.com/4805
왜모시풀(쐐기풀과)
2022. 7. 30 물가 주변으로 아주 단정하고 가지런한 이미지의 왜모시풀이 한창 꽃을 피우고 있었다. 개모시풀 https://adu825.tistory.com/1974 개모시풀(쐐기풀과) 2017. 8. 7 개모시풀은 왜모시풀, 왕모시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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