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8. 16.
올방개가 골치아픈 논잡초라고 하더니만 세력이 대단하다. 벼들을 밀어내고 있으니 농부가 머리가 좀 아프것다. 꽃을 볼려고 가봤더니 아직 멀었다.








까락골 https://adu825.tistory.com/6403
까락골
2025. 6. 7.작년 가을에 바닷가 부근 묵은 논에서 까락골로 추정되는 애들을 만났었는데, 지나는 길에 들러서 확인해보니 까락골이 맞았다. 줄기를 엄지와 검지 사이에 놓고 돌려보면 좀비비추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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