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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나무/남도뭍 야생화

각시마

by 물골양반 2025. 8. 16.

2025. 8. 16.
숲길에서 치렁치렁 꽃술을 내린 가녀린 각시마는 언제봐도 이쁘다.
 

아래는 수꽃이다

단풍마 https://adu825.tistory.com/3694

 

단풍마(마과)

2020.   8.   9단풍마 꽃은 흔하게 만나봤는데 부채마 꽃은 아직까지 못만났다.아무래도 높은 산에 가야 볼 수 있을 것 같다.   아래부터는 수꽃이다

adu825.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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