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9. 6.
작년부터 꽃이 어떻게 피는지 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제대로 확인했다. 이젠 까락골, 물꼬챙이골과 구분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까락골 https://adu825.tistory.com/6403
까락골
2025. 6. 7.작년 가을에 바닷가 부근 묵은 논에서 까락골로 추정되는 애들을 만났었는데, 지나는 길에 들러서 확인해보니 까락골이 맞았다. 줄기를 엄지와 검지 사이에 놓고 돌려보면 좀비비추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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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꼬챙이골 https://adu825.tistory.com/5930
물꼬챙이골
2024. 10. 12. 천변에 뭐가 있을까하고 들이댔더니 반갑게도 물꼬챙이가 있었는데 운좋게 늦동이 몇개체가 꽃을 피우고 있어서 꽃을 볼 수 있었다.줄기는 까락골에 비해 각이 뚜렷하지 않고 매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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