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4. 21.
이곳에선 거의 끝물이었다. 몇개체라도 봤으니 다행이었다.




고깔제비꽃 https://adu825.tistory.com/5503
고깔제비꽃
2024. 4. 7. 잎이 고깔처럼 생겼다고 해서 고깔제비꽃이란 이름을 얻었는데 잎이 없으면 꽃만 보고 알 수 있을런지 모른다.
adu825.tistory.com
2026. 4. 21.
이곳에선 거의 끝물이었다. 몇개체라도 봤으니 다행이었다.




고깔제비꽃 https://adu825.tistory.com/5503
고깔제비꽃
2024. 4. 7. 잎이 고깔처럼 생겼다고 해서 고깔제비꽃이란 이름을 얻었는데 잎이 없으면 꽃만 보고 알 수 있을런지 모른다.
adu825.tistory.com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