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4. 21.
정상 가는 길에서 딱 한 군데서 봤는데 아직까지도 싱싱했다.








노랑제비꽃 https://adu825.tistory.com/3487
노랑제비꽃(제비꽃과)
2020. 4. 18 산길을 따라서 좌우로 노랑제비꽃이 쫙 깔렸다. 이처럼 노랑제비꽃이 풍년이 든 것을 보기는 처음인데 아마도 요런 맛에 꽃보러 다니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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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21.
정상 가는 길에서 딱 한 군데서 봤는데 아직까지도 싱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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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제비꽃(제비꽃과)
2020. 4. 18 산길을 따라서 좌우로 노랑제비꽃이 쫙 깔렸다. 이처럼 노랑제비꽃이 풍년이 든 것을 보기는 처음인데 아마도 요런 맛에 꽃보러 다니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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