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5. 13.
줄기를 만져보면 손에 걸리는 느낌이 없이 매끈하다.








까락골 https://adu825.tistory.com/6403
까락골
2025. 6. 7.작년 가을에 바닷가 부근 묵은 논에서 까락골로 추정되는 애들을 만났었는데, 지나는 길에 들러서 확인해보니 까락골이 맞았다. 줄기를 엄지와 검지 사이에 놓고 돌려보면 좀비비추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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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13.
줄기를 만져보면 손에 걸리는 느낌이 없이 매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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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락골
2025. 6. 7.작년 가을에 바닷가 부근 묵은 논에서 까락골로 추정되는 애들을 만났었는데, 지나는 길에 들러서 확인해보니 까락골이 맞았다. 줄기를 엄지와 검지 사이에 놓고 돌려보면 좀비비추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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